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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상처 극복할 치유의 체험에 중점
관리자 2014-02-14 추천 0 댓글 0 조회 358

내면상처 극복할 치유의 체험에 중점

(사)한국가정치유상담연구원서 가족치유캠프


(사)한국가정치유상담연구원(원장=최귀석목사)은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전주 수양산 기도원에서 '갈등, 치유, 회복'을 주제한 '가족갈등치유캠프'를 갖고, 가족간의 갈등치유와 회복, 영적 충전을 도모한다.
동연구원 원장인 최귀석목사는 "가족관계는 행복의 출발이며, 기쁨의 근원이다.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부부간에 또는 부모와 자녀간에 하나되지 못했던 모든 벽을 허무는 시간을 가진다. 가족들이 함께 울고 웃으며 하나되어,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과 은혜를 나누도록 하는 행복잔치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치유캠프에서 이 분야의 전문가인 강사들이 주제별 강을 한다. 강의 내용은 '인간의 내면상처 치유' '인간관계를 맺지 못하는 이유', '부모로부터 내려온 상처로 인한 삶의 영향,' '가족간의 갈등의 이유와 해소', '낮은 자존감 회복', '치유를 통한 우리가정 작은 천국', '이제 소망이 생겼어요' 등이다. 또 참석자들의 개인적 아픔을 맞춤식으로 철저히 분석하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이 치유를 경험하도록 한다.
참석자 400여명은 10명 미만의 소그룹으로 나눠져, 인도하는 리더의 지도아래 개인의 상흔을 끄집어내는 시간을 갖는다. 동연구원은 참석자들의 영적인 부분까지 터치하며, 올바른 영성을 회복하도록 돕는다.
치유캠프를 20년째 기획한 최목사는 행복한 삶과 은혜생활을 위해서, 마음의 치유회복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최목사는 "마음에 갈등이나 상처가 있는 사람들은 말씀을 들어도 가슴에 와닿지 않고, 삶의 현장에서도 말씀을 접목시킬수 없다. 마음의 밭이 은혜를 누릴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이다"면서, "어떤 유형의 상처에 의해서 심리적으로 위축되거나 분노, 의심이 많은 사람이 열매맺는 삶을 살 수 없다. 내면이 회복되었을 때, 영이 트여지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내면에 가두었던 혹은 인시하지 못했던 상흔들이 행복한 인간관계를 맺지 못하도록 가로막는다. 구강기, 항문기, 잠복기 등을 거쳐 자기가 필요로 하는 영역에서 채워지지 않으면, 외상후 스트레스 증후군이 생긴다. 의식적, 무의식적인 고통으로 방어기제가 생기게 되고, 이것이 해결되지 않을 때 공황장애 등 인간관계에 있어 어려움을 갖게 된다. 자신의 마음을 잘 다스리면 상대방이 잘못했을 때에도 수용하게 되는데, 내면이 아름답지 못하면 마음을 다른 사람에게 투사하게 된다. 예를 들어 엄마의 내면상태가 좋을 때는 아이들이 잘못했더라도 용서하고 넘어가는데, 기분이 좋지 않을 때에는 어떤 행동을 해도 거슬리게 된다. 결국 인간의내면이 문제인 것이다. 최목사는 "치유를 통해 내면의 아픔으로 기억된 상흔을 지워주면, 거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떨어지고 뿌리를 내려, 아름다운 삶을 살 수가 있다"고 말했다.
최목사는 "마음의 상흔이 해결되지 않으면 은혜생활을 해도 제대로 할수가 없고, 하더라도 오래가지 못하며 고통스럽게 하게 된다"고 말했다. 교회에 오랫동안 다니던 성도 또는 목회자들이 분노를 일으키며 어느날 갑자기 인격이 무너지는 경우도, 내면의 맺힌 것들을 제대로 풀지 못했기 때문이다. 최목사는 "상처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판단하며 인간관계에 갈등을 갖게 되고, 하나님과의 관계도 제대로 정립할 수없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영이 지배하는 성령충만한 상태가 있을 때 내면의 상처를 뛰어넘는 상황이 되는데, 연약한 인간이 언제나 성령충만함을 유지하기 힘들다. 최목사는 "자화상이 건강해야 전도도 할 수 있다. 선교나 사역을 하신 분들 중에서 마음의 아픔이 많은 목회자들분들이 내면을 돌아보지 못하고, 달려오신 분들이 많다"면서, "예수님이 공생애 삶 가운데 제일 큰 비중을 두셨던 것이 바로 치유사역이다. 치유는 우리에게 필요하다. 이것으로 예수님과 하나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몇 년전 진행된 캠프에서 변화받아 새롭게 인생을 시작하는 참여자들이 많다. 자신의 상처를 직면한 후 이혼결정을 취소하기도 하고, 믿음을 갖게 되며, 금연하는 부부도 많다.
최목사는 "이 캠프에서 자기마음의 풀리지 않는 답답함을 해소하고, 자신과 관련된 문제들을 세밀하게 터치받아 내면의 명쾌한 결론을 내리는 경험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또 "이 캠프가 탁월한 프로그램으로 짜여있지만, 치유의 절대적인 주권이 오직 성령님께 있음을 인정하며 의지한다"면서, "마음의 상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교인들이 이 캠프를 통해 회복의 역사를 경험하기 바란다"고 기대했다.

- 기독교신문 -    2012.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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