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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한강의를 들으면서 은혜가 되더라구요.
섬김 2010-06-24 추천 0 댓글 0 조회 694


치유 상담이라 하면 그냥 듣는것이다. 매번 그런 맘으로 접했는데 이번 학기는 나 나름대로 각오도 한 부분도 있고 도대체 내 안에 있는 터 잡고 있는것들이 무엇인지 파헤치고 말것이다 라는 각오를 가지고 임했습니다.

한 강의 한 강의 들으면서 은혜가 되더라구요. 바울기도를 하루에 많게는 100번도 하게 되면서 예수님께서 생각지도 못한 엄마와 아버지의 관계 태내에 있으면서 내가 살아야 한다는  부르짖음 자라오면서의 갈등과 아픔들이 영화 필름이 돌아가듯이 머리에서 스쳐 빨리 빨리 움직이면서 토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예수님 감사합니다" 가 입에서 끊이지 않게 흘러나오고 있다는 것 어떤한 뜻이 나를 향하여 오고 있다는 것을 확신하면서 감격의 눈물이 흘렀답니다.
이 치유상담 학과에서 부원장님 입술로 통하여 배울 수 있다는 것 또 어느 단체에서 이런 깊이 있는 상처와 영적인것을 맛 볼 수 있겠는가?  너무나도 감격스럽고 고맙고 감사합니다.

희망을 봅니다. 환경과 지경이 힘들다 할지라도 우리 한국가정치유 상담연구원이 있어 나는 회복될거구 우리 가족 식구 모든 영적 흐름들이 다 모두 해결 될것이라고 확신하면서 모든 스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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